서양인보다 췌장 길이가 짧은
동양인들은 인종적으로 췌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여러가지 음주 문화가 발달 된
한국의 경우 만성 췌장염 증상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죠.
오늘은 그래서 위 문제들이 일어났을 때
만성 췌장염 치료 방법과 도움되는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성 췌장염 증상

먼저 만성 췌장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 어떨 때 관련 질환을
생각할 수 있는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만성 췌장염 증상 중 대표적인 것은 복통으로
명치부터 시작해 등쪽으로 뻗치는 듯한 아픔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더불어 황달/ 발열/ 소화장애/ 체중
감소/ 당뇨병과 같은 현상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죠.
또한 기름진 식품 섭취 시 지방변을
보는 경우도 있으며, 급성과 달리 만성이
되면 통증이 보이지 않는 상황도 생기는데요.
따라서 복통이 없어도 위 상황 중 몇가지가
지속된다면 전문기관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성 췌장염 치료

만성 췌장염 증상으로 인하여 치료를
받게 된다면 가능한 빨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만성 췌장염 치료가 완치보다는
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개념이기 때문이죠.
보통 지방변 또는 당뇨가 있다면 고농도
소화효소제, 인슐린 등을 처방하는데요.
그리고 통증이 심할 때는 추가로
진통제를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만성 췌장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빠른 회복을 생각하신다면
먹는 것까지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다면 만성 췌장염에 좋은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만성 췌장염에 좋은음식

첫째로 닭가슴살입니다.
염증으로 췌장에 손상이 있다면
회복을 돕기 위해 단백질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지방에 고단백인 닭가슴살은 면역력
증진과 더불어 피로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두번째는 귀리입니다.
귀리는 인슐린 분비에 도움을 주며
몸속의 노폐물과 숙변 배출에 좋은데요.
췌장 문제로 소화가 안될 때 귀리를
밥 대신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세번째는 저지방 요거트입니다.
요거트의 유산균이 소화를 돕고 췌장과
같은 기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나쁜 균들 제거에 긍정적 기능을
하기에 만성 췌장염 치료로 인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죠.

마지막으로 만성 췌장염에 좋은음식
강황입니다.
강황은 파이토케미컬 성분 중 하나인
카타로이드 계열의 물질 [커큐민]을
지닌 음식 중 하나입니다.
이 커큐민은 본래 체내 염증을 제거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국제 임상 연구로 기능성을 입증해왔죠.

이와 관련하여 Biofactors (2013), Syst
Rev Pharm 11.3 (2020), Panminerva
Med (2010)에 기재된 연구 내용에 따르면,
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인자 제거에 있어 해당
성분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강황에 있는 커큐민 성분이 NF-kB,
COX-2, TNF- α, IL-6, IL-8등의
염증인자의 활성을 억제해준다는 것을
입증하였죠.

또한 PPAR research(2007), Naunyn-
Schmiedeberg"s archives of
pharmacology 등 여러 식품 및 의학
논문 등에서 커큐민 및 관련되는 특정성분
PPAR-감마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인자를
차단하는 기제로 작용할 수 있음을 말하였죠.
※ 위에까지는 건강에 대한 정보였으며,
아래부터는 효율적 섭취를 위한
원료 정보입니다.
커큐민 어떻게
섭취하는게 좋을까요?

이처럼 커큐민은 높은 항염 기능을 바탕으로
신체에 생긴 염증 인자 감소에 있어 긍정적
방향성을 제공할 수 있는데요.
다만 여기엔 큰 단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지용성이고 입자가 커서 흡수되는
양이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 Acta pharmacologica et toxicologica,
식품과학과 산업 연구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음식이나 분말 형태로 섭취할 경우 75% 가량이
대변으로 배출되며, 흡수율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수도 있음이 밝혀졌죠.
이 때문에 생체에 사용되는 이용률을
늘리기 위해서는 음식보다는 특정 형태로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흡수라는 단점 보완
미셀큐민

이에 따라 권장하는 형태는
바로 [미셀큐민]인데요.
독일의 미셀화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해당 형태는 30nm 정도로 분자를 쪼개고
흡수가 용이한 구조를 씌워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흡수 능력이 전 보다 상당히
올라갔다는 것이 특징인데, 실제 sci급
[Molecular] 학회지에 따르면 AUC 185배
CMAX 455배까지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죠.

최근에는 단순히 흡수 능력을 높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체사용률까지
높인 형태가 새롭게 나타났는데요.
1세대에서 흑후추추출물인 피페린을
더한 2세대는 흡수율과 더불어 생체에
사용되는 이득성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임상 연구 내용을 확인해보면
기존보다 2천 퍼센트 정도 높은
생체이용률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죠.
따라서 흡수율을 고려해서 섭취할 경우
해당 형태로 접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만성 췌장염 치료 증상
그리고 도움되는 음식까지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한번 만성이 된 췌장은 회복 과정이
힘들며, 이를 내버려둘 경우 췌장암이라는
무서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라도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개선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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